말그대로 기나긴 장마가 끝나고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었습니다. 8월의 태양이 서쪽하늘에 뉘엿뉘엿 기울면 하늘의 뭉게구름도 시시각각 그 모습과 색을 달리하네요. 정읍에서 바라본 8월의 석양 모습입니다.
'우리고장, 정읍이야기' 카테고리의 다른 글
새로 단장한 새암로와 중앙로 (0) | 2009.12.29 |
---|---|
메밀꽃 필 무렵(고부 두승산 아래) (0) | 2009.09.27 |
백련의 자태 (0) | 2009.07.28 |
내장산의 신록 (0) | 2009.06.01 |
정읍천변의 노랑창포 (0) | 2009.05.21 |